서울시가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식품 판매 무인점포 관리를 강화합니다. <br /> <br />시는 지난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시내 식품 판매 무인점포 1천1백여 곳에 대한 전수조사를 최초로 실시하고, 상시 관리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구체적으로 자치구 소비자 식품 위생감시원, 보건소 등과 협력해 신규 무인점포를 직접 조사해 발굴하고 상시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습니다. <br /> <br />기존에는 학교 주변 200m 안에 있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의 판매점은 서울시 학부모 식품안전지킴이가 주기적으로 점검해왔습니다. <br /> <br />시는 이번 조치로 학교 주변 200m 밖 무인점포까지 관리할 수 있게 돼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지난달 조사 결과에서는 소비기한이 지난 식품을 판매한 업소 등 10곳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형원 (lhw9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520124926214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